상장 예정 코인을 미리 샀는데 상장이 계속 미뤄져요
법무법인 태청
상장 일정은 거래소가 정합니다. 발행 측이 상장을 장담하며 판매했다면 그 근거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
“대형 거래소 상장 확정” 같은 말은 판매자가 할 수 있는 약속이 아닙니다. 상장 연기가 반복되면서 추가 매수를 권하거나 락업(매도 제한)을 이유로 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매 대금을 어떤 계좌로 보냈는지, 코인이 실제로 내 지갑에 들어왔는지 확인해 보세요. 화면 속 잔고만 있고 실제 지갑으로 옮길 수 없다면 실체가 의심됩니다.
백서, 판매 설명회 자료, 상장 공지라며 받은 이미지를 모아 두면 기망 여부를 따지는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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