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찬 교수'라며 연락이 왔어요. 사칭 의심 시 무엇을 확인하나요?
사칭 고지. 질문 속 '주희찬 교수'는 연락한 쪽이 스스로 내세운 이름일 뿐입니다. 이 이름을 자칭한 사람은 실제로 같은 이름을 쓰는 인물·기업과 무관할 수 있고, 이 문답은 그 이름이 도용되어 사칭에 쓰였을 때를 다룹니다.
먼저 읽어 주세요. 이 문답은 '주희찬교수' 명칭이 사칭·도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았을 때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이 이름을 정당하게 쓰는 업체·기관·인물이 따로 있다면, 이 문답은 그들을 사기의 주체로 여기지 않습니다. 이름을 빌려 쓰인 탓에 그들 또한 피해를 입었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이 이름이 언급·검색된 사실을 근거로 안내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희찬교수' 연락을 받고 돈이 나갔다면, 오늘 할 일부터 확인해 보세요.
'주희찬교수'라고 밝힌 상대가 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했다면, 그 상호의 공식 연락처를 따로 찾아 연락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첫 단계입니다.
'주희찬교수' 측이 알려 준 계좌의 예금주가 상호와 다르다면 송금하지 마세요. 그 자체로 확인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찾아간다면 사진과 날짜를 남기고, 들은 내용을 바로 메모하세요. 이후 절차에서 쓸 수 있습니다.
송금 기록 확보입니다. 은행 앱에서 거래내역을 내려받아 상대 계좌가 보이도록 저장해 두면, 이후 어떤 절차를 밟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먼저 연락해 와서 회수를 약속하며 비용을 요구한다면 2차 피해를 의심하세요. 공공기관은 개인에게 연락해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에 피해 글이 있다는 것만으로 특정 업체가 범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름이 도용됐을 수도, 비슷한 이름의 다른 곳일 수도 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온라인 언급이 확인되어 '주희찬교수' 문답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주희찬교수'는 이름만으로는 업종을 가늠하기 어려운 한글 상호 형태라,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흔히 생기는 질문 위주로 엮었습니다.
'주희찬교수'와 관련해 내 경우는 어떤지 묻고 싶나요?
번호만 남기셔도 상담 직원이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결론은 사안마다 다릅니다.
또는 번호와 상황을 적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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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언급된 업체
함께 언급된 업체: 네비게이터플랜, BofA ATS 증권 (소속이라 주장한 기업 — 해당 기업과 무관할 수 있음), 보파투자증권, BofA ATS, 보파증권, BofA Securities (소속이라 주장한 기업 — 해당 기업과 무관할 수 있음), BofA증권 (소속이라 주장한 기업 — 해당 기업과 무관할 수 있음) — 온라인 글에서 이 인물 이름과 함께 언급된 명칭입니다. 언급만으로 관련성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덧붙이면, 위 답들은 '주희찬 교수'라는 이름이 도용되어 사칭에 쓰였다고 의심되는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그 이름을 자칭한 사람은 같은 이름의 인물·기업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주희찬교수' 명칭을 정당하게 쓰는 주체가 있다면 그 주체를 사기와 연결 짓지 않습니다. 그 역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목록 등재는 온라인에서의 언급과 검색에 따른 것일 뿐 사기 여부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이 이름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거나 게시 중단을 원하시면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