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프로젝트' 이름으로 연락이 왔어요. 사칭·도용일까요?
먼저 읽어 주세요. 이 문답은 'im증권프로젝트' 명칭이 사칭·도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았을 때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이 이름을 정당하게 쓰는 업체·기관·인물이 따로 있다면, 이 문답은 그들을 사기의 주체로 여기지 않습니다. 이름을 빌려 쓰인 탓에 그들 또한 피해를 입었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이 이름이 언급·검색된 사실을 근거로 안내 목록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투자 권유를 받았는데 상대가 'im증권프로젝트'라고 했다면, 그 이름이 금융당국에 등록된 회사인지, 그리고 그 회사가 정말 이 연락을 한 것인지 두 가지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계약서가 있다고 해서 상대가 정식 회사라는 뜻은 아닙니다. 계약서에 적힌 법인명, 사업자번호, 주소가 실제 등록 정보와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안내는 2026년 10월 30일에 처음 게시됐습니다.
'투자사기'라는 표현이 투자·자산 운용 회사를 떠올리게 해서, 투자 권유 상황을 중심으로 문답을 구성했습니다.
처음 수집될 때의 표기는 'im증권 프로젝트'였습니다.
수집 당시 붙은 유형 표시는 '투자사기'입니다.
이름이 겹치는 정식 회사는 이번 연락과 무관할 가능성이 크고, 명칭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그 회사를 상대로 항의하기보다 연락해 온 상대의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는 절차이고, 돈을 돌려받는 일은 지급정지·민사 청구·배상명령 같은 다른 절차로 챙겨야 합니다. 결과는 상대 계좌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im증권프로젝트' 쪽에 보낸 마지막 송금이 언제였는지 확인해 보세요. 최근이라면 바로 태청에 연락해 주세요. 받은 계좌에 지급정지 신청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남은 잔액을 지키는 데 중요합니다.
피해자 연락처가 다시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온 회수 제안에는 개인정보를 말하지 마세요.
'im 증권프로젝트', 'Im증권프로젝트', 'im증권 프로젝트'처럼 적힌 연락도 같은 이름을 쓰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철자나 띄어쓰기가 조금 다른 이름을 여러 개 돌려 쓰는 경우도 있어, 받은 표기를 그대로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자산운용형 명칭으로 묶인 이름 가운데 몇 개를 골랐습니다. 비슷한 분류에 있다는 것만으로 서로 관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블로그 언급 기록
처음 언급 2026.10.08, 최근 2026.10.29, 공개 블로그 글 5건(블로그 5곳)에서 확인됩니다.
함께 적힌 방식은 기업·금융사 사칭(실존 기업·금융사 이름을 내세운 권유, 5건), 전문가·유명인 사칭(전문가·유명인 이름을 내세움, 4건), 출금 제한(수익 출금을 막거나 미루는 패턴, 3건) 순입니다. 글에 적힌 내용을 분류한 것이며, 이 명칭이 실제로 그렇게 운영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 블로그 글에서 이 명칭이 쓰인 사실을 법무법인 태청이 모아 집계한 기록입니다. 언급만으로 명칭의 실제 운영 주체나 위법 여부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실존 기업이라면 그 이름이 도용됐을 수 있습니다.
읽고 나서도 막막하다면 여기서 이어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리된 만큼만 적어 주세요. 빠진 부분은 연락드릴 때 여쭙겠습니다.
또는 번호와 상황을 적어 보내기
함께 보면 좋은 일반 질문
다시 한 번 밝힙니다. 'im증권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은 이 안내의 대상이 아니며,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만든 사칭 의심 상황 안내이고, 사기 사실을 확인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이름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거나 게시 중단을 원하시면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