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금 찾아 드립니다”라는 연락을 받았어요
법무법인 태청
먼저 연락해 와서 회수를 약속하고 착수금을 요구한다면 2차 사기를 의심하세요.
법무법인 태청
피해자 명단이 유통되면서 “정부 환급 대행”, “금융감독원 협력 업체”라며 접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이런 방식으로 개인에게 연락해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법률 사무를 대신 처리하고 돈을 받는 일은 변호사 등 자격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법률사무소라고 하면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변호사 등록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회수를 확정적으로 약속하는 말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피해금 회복은 상대 계좌 상태와 절차 결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2차 피해 막기같은 주제의 다른 질문
- Q금융감독원이라며 환급 신청을 대신 해 준다고 했어요
- Q피해를 당한 뒤로 이상한 투자 권유 전화가 계속 와요
- Q내 이름으로 대출이 실행됐다는 문자가 왔어요
- Q사기 사이트가 이름만 바꿔서 다시 열렸어요
- Q가족에게 말을 못 하겠어요. 혼자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