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칭'이라는 곳에서 연락받았는데, 명칭 도용을 의심해야 하나요?
먼저 읽어 주세요. '공유사칭'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연락이 사칭이나 명칭 도용일 가능성을 살피는 안내입니다. 이 이름의 실제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목하는 글이 아니며, 그들도 명칭 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음을 밝혀 둡니다. 목록에 오른 것은 온라인 언급과 검색이 있었기 때문이고, 사기가 확인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공유사칭'이라는 이름만으로 사칭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상호의 정상 업체가 있을 수도 있고, 그 이름을 빌려 쓴 곳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연락 방식과 요구 내용을 기준으로 살펴보세요.
'공유사칭' 측이 알려 준 계좌의 예금주가 상호와 다르다면 송금하지 마세요. 그 자체로 확인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먼저 연락해 와서 회수를 약속하며 비용을 요구한다면 2차 피해를 의심하세요. 공공기관은 개인에게 연락해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신고만으로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다만 수사로 상대가 특정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다른 피해 글에서 같은 계좌번호나 같은 메신저 아이디가 나온다면 그 정보는 기록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이름보다 계좌·아이디가 더 정확한 연결고리입니다.
2026년 10월 23일, 온라인 언급이 확인되어 '공유사칭' 문답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공유사칭'은 이름만으로는 업종을 가늠하기 어려운 한글 상호 형태라,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흔히 생기는 질문 위주로 엮었습니다.
처음 수집될 때의 표기는 '공유'였습니다.
'공유사칭' 상호로 사업자 정보를 조회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상호가 여러 곳이라면 연락해 온 쪽이 어느 곳이라고 했는지 기록해 두세요.
위 문답과 내 상황이 조금 다르다면
송금 내역과 대화 캡처를 갖고 계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다릅니다.
또는 번호와 상황을 적어 보내기
함께 보면 좋은 일반 질문
'공유사칭' 명칭을 정당하게 쓰는 주체가 있다면 그 주체를 사기와 연결 짓지 않습니다. 그 역시 사칭·도용의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목록 등재는 온라인에서의 언급과 검색에 따른 것일 뿐 사기 여부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이 이름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거나 게시 중단을 원하시면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