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해외 조직이라 잡기 어렵다고 해요. 포기해야 하나요?
법무법인 태청
수사가 어렵다는 설명이 곧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내에 남은 연결고리가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청
총책이 해외에 있어도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인, 현금을 찾은 사람, 국내 모집책은 국내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 대한 수사와 민사 책임 추궁은 별개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송금받은 계좌가 국내 은행 계좌였다면 그 계좌 명의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명의인이 책임을 지는지는 사정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
해외 조직 사건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접수번호와 담당 수사관 연락처를 기록해 두고,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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